수강후기

민코딩학원 강의를 들은 수강생의 진솔한 후기입니다.

코포자였는데 정말정말 추천합니다

훈련반
by.최윤하 2020-09-03 14:46 1869
저는 컴퓨터공학과 4학년을 다니고 있는 학생이지만,
코딩이 적성에 안맞아 자퇴까지 생각했었던 사람입니다.
코딩을 굉장히 싫어했고 그러다 보니 전공 학점도 박살난 상태였어요..ㅎㅎ
하지만 취업은 해야하고 그러다 보니 또 아예 전공을 버리긴 아깝고...
코딩테스트가 중요하니 학원이라도 다녀보자라는 생각에 민코딩을 다니게 되었어요.
백준이나 프로그래머스 등 사이트들도 잘 되어있긴 하지만,
저는 코딩에 흥미가 없던 상태여서 문제를 잘 안풀것 같더라구요,,ㅎㅎ
코딩 기초가 부족한 상태여서 에러가 발생하면 뭐가 문제인지도 알기 힘들었구요.
민코딩을 다니면서 부족했던 기초개념도 잡을 수 있었고,
학교 수업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개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.
사실 학교 교수님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고 연구도 잘하시는 분들이지만 강의력 안좋으신 분들도 많잖아요.
저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들었던 자료구조 수업이
이론을 배운다음 바로 실습실에서 알아서 구현해보라는 식의 형태여서 강의를 따라가기가 더 힘들었었어요.
그런데 이 곳 같은 경우에는 자료구조 구현도 차근차근 쉽게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진짜 많이 되었습니다.
좀 더 일찍 여기를 다녔다면 박살난 저의 학점이 좀 덜 박살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ㅎㅎ
여기를 다니면서 코딩이 재밌다는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요.
안풀렸던 문제들이 잘 풀리고, trace하는 과정에서 어디가 막히는 지 알게되니까
너무 싫었던 코딩이 좀 재밌어지더라구요.
이번 학기에 전공을 6개나 들어야 하는 바람에 바로 심화반을 연이어 수강하진 못하지만
겨울방학때 다시 심화반을 들으러 올 것 같습니다.
주변 지인들한테도 강추하려구요
저는 안양,인천에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, 정말 멀리서도 올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아요.
다른 후기에서 말하는 것처럼 선생님도 좋으시구요,
커리큘럼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이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.
완전 강추합니다!
강추강추!